북한공산당은 1948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될 나라로 왜곡하는 공작을 대남심리전으로 전개하면서 맨먼저 착수한 것이 이승만 대통령에게 민족분열의 원흉이라는 프레임울 씌우는 것이었다.
이때부터 북한집단과 그쪽에 동조하는 남쪽분자-남노당이나 그당에 포섭당했거나 동조하는 개인이나 단체-들은 시종해서 이승만대통령을 존재와 가치의 양면에서 완전 부정하였다.
그들은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될 나라로 남한사람들이 인식, 동조하도록 유도하는 심리전을 강화한 결과 대한민국의 某 대통령의 입에서도 그 말이 튀어나오게 만드는데 성공했다.
또 유신독재를 반대했던 주사파 학생들은 북의 지령에 따라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될 나라로 학습하고 이를 신념화 했다.
그러한 신념의 구체적 실천이 이승만 대통령을 존재와 가치의 양면에서 적극적으로 부정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의 부정은 자연인 이승만의 부정이 아니라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을 부인하는 수순의 하나였다.
북한 대남방송은 이승만 대통령의 재임중 뿐만아니라 하야한 후, 심지어 서거하신 후까지도, 지금까지도 매도하고 있다 .
건국 80년에 이르는 요즈음까지도 그런 행태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면 이승만 대통령에게 그렇게 매도당할 이유나 근거가 있는가.
모든 역사적 사실은 이승만 대통령으로 말미암아 카이로 선언이 만들어져 대한독립의 길이 열렸고 미소협상의 신탁통치아닌 유엔감시하의 자유총선거를 통해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수립되었음을 웅변하고 있다.
북한의 기습남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대유엔, 대미외교를 통해 지켜냈고 한미상호방위동맹을 통해 북한공산당이 휴전을 깨고 전쟁을 다시 일으킬 엄두를 내지못하도록 강한 억제력을 확보했음은 모든 국민들이 숙지하는 바이다.
이재명 정부의 행정안전부가 광복81년의 행사장에 독립공로자 6인을 선정, ,사진을 전시하면서 이승만 대통령을 뺀 것은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될 나라로 규정하고 그 작업의 일환으로 이승만 대통령지우기에 나선 주사파적 발상에 기인한 것으로 단정한다면 지나친 상상일까.
또 광복회 회장도 경축절 개회연설에서 김구선생은 다섯번이나 언급하면서 임사정부초대대통령이시며 대한민국 초대건국대통령이신 이승만 박사에 관하여 한마디도
언급치 않은 것도 도리에 맞지않다.
실로 개탄해야할 우거(愚擧)로 간주하고 규탄해야할 일이다. 이러한 행동은 국민의 정치사상교육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없을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을 우리 역사속에서 올바로 다시 살려내야 우리가 살고 대한민국이 살고 한반도의 정통성이 대한민국에 있음을 확정하는 길이다.
북한에는 주권이 수령1인에게 있지만 우리는 전국민이 주권자로서 국가의 주인이다.
이런 체제 차이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랭킹5위의 강대국으로 평가받고있는 반면 북한은 지구최빈국의 하나로 전체 인민복지의 희생위에 핵무장으로 평화를 위협하고 우크라이나 침공같은 명분없는전쟁에 파병한 전 세계의 공적이 아닌가.
이런 상황에서 이승만대 통령지우기를 정부가 국가 경축행사에서 보여준 것은 두고두고 비판받아야 할 행위로 간주한다. 실로 개탄스럽다.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않도록 조사할 필요는 없지만 관계전문가들의 의견청취가 필요함을 충고한다.
재발 역사를 왜곡하는 추태가 이 나라 정치에서 되풀이 되지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출처 : 한국NGO신문(https://www.ngonews.kr)